10/100 오늘!!! 100일 다이어트 도전!!

몸무게 69.1kg 음.. 뭐가 문제일까?? 좀더 확실하게 못하나?

오늘은... 어제 새벽에 들어와서 새벽에 잠들고 오늘 한 11시 정도에 기상. 이것저것 하다가. 시간 보낸다음에 운동.
늘 하던데로
훌라후프 30분
데일리 운동.(근력운동 조금이랑 이것저것 섞인것. )
그리고 자전거 15분씩 2세트

음식은 상당히 많이 먹음. 역시. 아침에 운동하는 편이 확실히 좋은듯함.

지난번에 조금씩 여러번 먹는데 1100칼로리 정도 먹는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요요 온다고 하시네. 좀 개객끼. 완전 놀리는듯이 써 있었음. 재수 똥. 뭐라고 할까. 너 그렇게 하면 요요 반드시 온다~ 즐거워 하는투로. 남 잘되는 꼴을 못 본다는 듯이.
암튼 그래서. 좀 맞추어서 먹으려고.

운동은 이렇게 저렇게 잘 하고 있는것 같음.
문제는 생활습관이...

이제는 도서관에 가서 공부하려고 하는데. 점심 먹고 도서관에 가서. 저녁 먹기 전까지.
식사는 확실히 나가서 사 먹는 것보다 집에서 먹는게 훨씬 좋은듯.

오늘 장을 보았는데. 장난아니데...
다시마랑, 초고추장. 무1개 미역. 이렇ㄱ 얼마 안 샀는데,. 농협에서 사서 그런가? 암튼 고렇게 샀는데 12000원이 넘어감...
학생의 입장에서 이정도 돈은 좀... 피눈물이 날 지경.
안그래도 이번달 아껴서 사용해야 하는데.

저녁 먹고 왠일인지 계속 과자가 먹고 싶어서 비축해 두었던. 전병과자를 5종류를 2개씩 ㅡ.ㅡ;;;

마요네즈 때문에 그런가? 평소에는 안  그런데 그렇게 좀 짜거나 그런 음식물이 들어오면, 이상하게 뭔가가 자꾸 당긴단 말이야..
덕분에 지금 배가 터질것 같음..
토하고 싶을 정도로.

암튼 벌써 10일째야. 좀만 더 노력해야지~!!
인바디 검사를 받고 싶은데. 어디서 받아야 하나..


6/100 다이어트 일요일.

운동량. 오늘은 일요일 쉼.

식사. 중하.

아침에 비빔밥 한그릇. 서울역에서 하는 엄마와 함께.

그리고 돌아와서.메디초 하나 마시고.. 점심때

 과자. 옛날과자 잔뜩... 이걸로 오늘 식사량은.
상당히 기분이 별로임. 배는 부른데 단맛이 계속 사람을 끄는.
그리고 원두커피 한잔. 졸리고 피곤해서. 한잔. 과자먹고 메디초 한개 먹음.

배가 그득함.

저녁은 쉐이크. 물 잔뜩...

5/100 어제

몸무게 : 69.7
운동량  중상

오전에 데일리 운동과 자전거 15분씩2세트 .
그리고 점심 메디초, 블루베리액 그거 먹고  좀 돌아다님

식사

명동교자에서 비빔면과 만두, 맛있었음
그리고 꼬마 김밥.. 맛없었음... 그렇게 먹고 집으로.

완전 배부름.

4/100 다이어트 100일 다이어트 도전!!

식이요법 : 중상

아침부터 저녁까지 먹은것

원두커피 + 우유 = 40 칼로리
메디초 아침,점심,저녁 3봉 = 126 칼로리
쉐이크 - 일어나자 마자 조금씩 마셨음 = 200 칼로리
캔커피  점심때 한잔. 너무 맛있어, 잠 깨는데 역시 최고 = 78 칼로리
불루베리 용액 - 엄마가 보내준, 1박스 비싼만큼 아껴 먹어야지. 운동 직후에 탄수화물? 그것 당분이 있으니까, 한잔 = 64칼로리
미역국 1그릇 -  외출하기 전에 넘 배고 파서. 한그릇. 미역 잔뜩.
현미밥 109그램 = 160칼로리
새송이버섯 잔뜩. 계란2개 섞어서.. 솔직히 엄청 맛없음. 근데 버섯 먹으면 칼로리도 적으면서 포만감이 상당 게다가. 화장실로 직빵.  아마 현미밥이랑 이것저것 먹어서 400칼로리 정도? 500 칼로리나.

먹은 칼로리 = 963 ~ 1063 칼로리

운동량 중상
데일리 운동 50분
훌라후프 30분
자전거 2세트

정말 땀이 비오듯. 땀복을 입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잘 하고 있음.

3/100 다이어트 (어제) 100일 다이어트 도전!!

식이요법



늦게 일어난 관계로 아침, 점심겸 저녁, 과자를 좀.

아침은 늘 그랬듯이
단백질 쉐이크, 원두커피2잔(우유) 메디초 1개
빵1조각과 쨈 발라서.. 행복했어..

점심겸 저녁을
현미밥 100g 가지 반찬 완전 잔뜩, 미역국, 메디초 1개


운동은

훌라후프 1시간
복근,스쿼트 20개씩 3세트
자전거 15분 2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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